Rainbow Blaxx(레인보우 블랙) Cha Cha(차차) MV
와우! CNC 라우터로 엉덩이 조각
9MUSES(나인뮤지스) Dolls(돌스) MV
Dalshabet ‘B.B.B(Big Baby Baby) ‘ M/V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이사회 현실에 대한 소고.
슬라임은 아마추어무선을 사랑합니다.
그렇지만 한국아마추어무선계의 발전과 아마추어무선사의 권익을 담당해야 하는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의 가는 방향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현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이사회는
1. 연맹 정회원 권익 증진을 위해 아무것도 안합니다.
2. 연맹 정회원수 증가를 위해 아무것도 안합니다.
3. 연맹 정회원수 감소를 막기위해 아무것도 안합니다.
4. 정회원의 회비외에 수익사업 개발을 안합니다.
5. 회비 수금 방식을 투명화 하지 못해 본부에서 직접 수금하는 회비에 대해 관리가 엉망입니다.
6. 박봉으로 넘치는 일을 처리하던 아마추어무선사인 직원을 중징계 했습니다. 중징계 이유는 아마 다음 KARL지에 실릴지 아닐지는 모르겠습니다. 뭔지는 모르겠으나 억울한 직원 2명은 그만뒀습니다. 현재 연맹 사무실엔 직원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환(?)급 직원 1명을 연맹 홈피에 공지로 모집하기엔 껄끄러웠는지 벼룩시장에 구인광고합니다.
7. 이사회의 모임원이 ‘칼지’라 불리는 연맹기관지에 ‘DX 정보’가 왜 필요하냐고 ‘칼지’ 편집을 맡고 있는 임원에게 반문했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전 한국아마추어무선계는 발전할 거라고 믿습니다. 아마추어무선을 사랑하는 분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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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산 원두
우분투 10.10 설치 후, 부팅 시 modprobe: FATAL… 출력 문제
ARRL 의 신참 끌어모으기 컨테스트
미국 아마추어 무선 연맹은 매년 3회 (봄,여름,겨울) Rookie Roundup (신참 끌어모으기?) 이라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미국 햄들이 새 입문자들을 더 많이 모으기 위해 고심한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이 행사 홈페이지에 가면 소개의 글 “The Rookie Roundup is a contest aimed at Amateurs licensed for three years or less. This six-hour event is held three times per year (April, August and December). Rookies can contact anybody, while “Old Timers” make contact with only Rookies. Mentoring is a big part of this event!” [신참 끌어모으기는 면허를 딴지 3년 이하의 신참들을 겨냥한 컨테스트입니다. 이 6시간짜리 행사는 1년동안 3번 (4월 8월 12월) 개최하게 됩니다. 신참은 어떤 국과도 교신할 수 있지만, “선배”는 오로지 신참들과만 교신해야 합니다. 멘토링은 이 행사의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과 행사 진행에 대한 블로그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도 신참과 새 입문자들을 위한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을 모아볼 때가 아닌가 생각이 되어 소개드려 봤습니다.
미끄럽고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Shalom~! de Ds1m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