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네이버 블로그도 개인 도메인 연결 가능

네이버가 작년 말에 개인 도메인 유지비 2년치를 공짜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했었지요?

 

저도 하나 신청했더랬습니다. http://pileup.pe.kr

 

개인 도메인을 네이버 블로그로 연결해 주는 서비스를 이제야 (1월 15일) 시작 했군요.

 

(물론 그 도메인을 꼭 네이버 블로그로 연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얼마나 자주 포스팅 할 지 모르겠지만, 도메인 유지비 2년치 줬다는

괘씸죄로 방금전 슬라임의 네이버 블로그를 http://pileup.pe.kr 에 연결 했습니다.

 

pile·up [páilʌ̀p]


  • (귀찮은 일의), 쌓임, 산적(山積), 산더미
  • (구어) (차량 등의) 연쇄 충돌
  • (아마추어 무선) 인기있는 무선국과 교신하기 위해 무선사들이 교신을
    대기하고(줄을 서)있는 상황. [슬라임주]

제대로 모오스코드 공부하기

영어 원문 : http://www.qsl.net/n1irz/finley.morse.html

번역: DS5IPL 이영학


모오스 코드 학습에 대하여 지금껏 언급해온 대부분의 것을 잘못되어도 철저히 잘못되었다. 아마추어 무선사들은 예로부터 가장 더디고 어렵고 힘들면서도 효과는 가장 떨어지는 기법으로 모오스 코드를 익혀 왔던 것이다. 단파대를 자유자재로 운용하는데 필요한 13~20WPM(75~100부호)의 속도를 도저히 뛰어넘을 수 없는 장벽이라고 치부해 버리는 햄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장벽은 극복할 수 있다. 적절한 시간과 최소한의 좌절감과 고통만 투자한다면 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지난 반 세기동안 아마추어들이 해 온 방식과는 다른 관점, 다른 테크닉으로 모오스 학습에 접근해 나가야 할 것이다.

여기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최소한 매일 15~30분정도는 연습에 전념해야 한다. 한 달 혹은 몇 달 내로 반드시 성공하게 되는데 개인차가 매우 크다. 그러나 전념 학습 없이는 결국 때려치우게 될 뿐이다.

새로운 방식이란 무엇인가? 약 60년 전의 한 심리학자가 고안한 방식으로 훈련 한다면 거의 좌절감 없이 당신에게 가능한 가장 빠른 숙달을 이룰 수 있다. 이 방식을 이해하고, 모오스 부호 실력이 어떻게 형성되어 나가는지를 이해함으로써 왜 연습에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지 알게되고, 또한 전체적으로 얼마만큼의 노력을 투자해야 할 것인지를 합리적으로 예측해 낼 수 있는 것이다.

– 저속(25부호) 연습
분 당 25자호의 저속으로 교육하는 것은 지양(止揚)되어야 한다. 25부호로 장난치는 것은 되돌릴 수 없는 낭비일 뿐이다. 또한, 차후에 언급되겠지만, 처음부터 저속으로 시작하면 중도에 좌절하여 도중 하차할 것이 뻔하다. 25부호의 속도와 75 내지 100부호의 차이는 완전히 다른 것이며 엉터리 방법에 시간을 허비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 도표, 기호, 음악적 신호 및 기타 ‘기억 보조자료’
이런 것들을 사용한다면 수신연습시 ‘뭘 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할 뿐, 수신실력의 숙련에 해악만 될 뿐이다.

– 부호 연습테입
무의식중에 테입의 내용을 금방 외어 버리게 되며, 이는 당신의 능력에 대한 그릇된 신념을 심어준다. 이 그릇된 신념은 당신의 기억에 없는 송신 내용을 청취하는 순간 무참히 깨어진다.

– 교신 청취하기
햄 밴드에서 교신중인 부호는 속도가 어느정도인지 알 수 없을 뿐더러 조악한 부호로 송신되는 것들이 상당수여서, 학습 목적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껏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아 보았다.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면 수신실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지를 알아 보기로 하자.

The Mechanics: Just what is code training, anyhow?

베테랑 CW의 샤크룸 혹은 필드데이에서 CW를 운용중인 단체국을 방문해 보자. 150~175부호 (30 ~ 35 WPM)으로 송 수신 중인 운용자를 관찰해 보라. 정말 편안한 자세로 교신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스피커에서 쏟아지는 문자 한 자 한 자에 땀을 뻘뻘 흘리지도 않으며, 송신된 것이 무슨자인지 알아 맞추느라 두뇌를 혹사시키지도 않는다. 그들에겐 모오스가 제 2의 천성이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부호 숙달의 열쇠다. 부호 수신은 사고(思考)와는 무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한 문자를 수신하면, 생각을 하지 않고서 알 수 있어야 한다. ‘반사적’이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상, 분당 약 50부호가 넘으면 반사작용에 의해서만 수신해 낼 수 있다. 이 속도 이상이 되면 생각이 따라 갈 수 없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느린 속도 연습이 왜 엉터리 방법인지, 왜 과거의 햄들이 사용해 온 기법이 그렇게 힘들고 쓰잘 데 없는 것이었는지에 대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대부분의 햄들은 모든 철자를 기억하라는 말을 듣고서, 수신속도를 키우기 시작한다. 지금까지의 방법대로 한다면 머리 속에 ‘코드 대조표’를 만들어 놓고, 한 문자를 수신 후 대조표에서 일치하는 것을 일일이 검색해야 한다. 이런 방법으로 50문자 정도만 넘으면 두 손을 들게된다. 사람들이 50문자에서 ‘학습 고원(plateau;정체기)’를 맞아 몇 주 혹은 몇 달이 지나도 향상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장벽을 극복하고 50문자를 뛰어넘는 실력을 쌓으려면 끊임없는 연습을 통하여 생각으로가 아닌 반사적으로 신호를 수신하기 시작하여야 한다. 당신은 운이 좋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50문자의 장벽 앞에서 좌절하고 마니까.

따라서, 수신 연습은 코드표 암기 과정을 완전히 건너뛰어 버리고, 반사작용에 의한 수신능력을 숙달시켜야 한다. 1930년대 독일의 심리학자인 코흐(Koch)가 이 사실을 깨닫아 지금껏 알려진 모오스 코드 학습법 중 가장 효과적인 방안을 고안해 내었는데, 이것이 ‘코흐식 학습법(Koch method, 이하 코흐법이라 함)’이다. 이제 어떻게 이 방법을 이용하는지 상세히 알아보기로 하자.

코흐법에 의한 모오스 학습

코흐법은 단순하며, 반사능력을 키우는 첩경이다. 하지만 컴퓨터 및 모오스 프로그램, 혹은 훈련을 시켜줄 사람이 필요하다. 이런 제약 때문에 오랫동안 이 방법이 제대로 대접받지 못했지만, 도처에 컴퓨터가 흘러 넘치는 요즘, 이 방식은 모오스 학습의 표준이 되어야 마땅하다. 활용법은 이러하다:

글자속도를 100부호/분으로, 전체 송신속도는 최소 75부호/분으로 컴퓨터(혹은 마이크로 프로세서가 장착된 학습기)를 설정하라. 그리고 종이와 연필을 펼쳐 놓은 후 송신을 개시한다. 그러나 오직 두 자만 송신토록 한다. 맨 처음에는 단 두자로 시작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5분 동안 종이에 받아 적은 후 컴퓨터를 멈추고 기계가 송신한 내용과 수신하여 받아적은 내용을 비교해 본다. 글자를 세어서 올바르게 수신한 것을 백분율로 계산해 보라.

90점 이상 — 축하 ! 당신은 첫 두 글자를 수신할 수 있게 되었으며, 중요한 것은 풀 스피드로 배웠다는 점이다. 새로 공부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90점 미만이라면 조금 더 연습하라. 첫두 글자를 90% 이상의 정확도로 수신할 수 있다면, 곧바로 세 문자 수신 연습에 돌입하라. 새로 부닥치는 자호에 익숙해질 때까지는 정확도가 떨어지겠지만, 금세 90% 혹은 그 이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이후 다시 한 자를 추가하는 식으로 계속 학습한다.

이 방법을 쓰면 머리 속에 코드표를 집어넣고 있을 일이 없다. 풀 스피드로 90%의 정확도를 달성하려면 반사능력을 키우지 않으면 안된다. 반사능력 축적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다. 테니스의 스윙이나 체조의 동작을 완벽히 익혀 나가는 과정과 같이, 제대로 된 동작이 나올 때까지 연습한다고 생각하자. 코흐법으로 문자 한 자 한 자를 익혀 나가는 과정은 타자기 등 여타 반사적인 동작이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 것과 흡사하다.

또한 이는 매우 개인차가 많이 발생하는 기법이다. 학습의 진도는 개개인의 최고속도와 새로운 문자를 익히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투자하는 량에 달려있다. 이는 목적을 달성하는 데 허비되는 시간이 없음을 의미한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까 ? 역시 사람마다 다르다. 코흐는, 자신이 지목한 학생의 그룹에 적용해 본 결과, 60부호를 마스터하는 데 13.5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와 꼭 같을 수는 없겠지만, 심리학 책에 나오는 어떤 방법보다 빠른 방법인 것이다. 몇 개의 문자를 마스터하고 나면 얼마나 걸릴 지 알게 될 것이다. 학습 과정을 계속 유지 보관하고(몇몇 소프트웨어는 이 일을 대신해 준다.), 문자당 걸린 시간(진짜 빠르다면 시간당 걸린 문자 수)을 계산하라. 이 시간에 43(아마추어 모오스 시험에 나오는 43개의 자호)을 곱하여 보면 모든 문자 숙달에 소요될 시간을 대충 파악할 수 있다.

코흐법이 모오스 훈련에 가장 빠른 방법인 반면, 속도 자체는 주된 장점이 있는 건 아니다. 이의 주요 장점이자, 타 기법과 차별되는 점은 명확한 강화효과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것이다. 첫 두 문자를 마스터하고 나서, 75 내지 100자호를 수신할 수 있다는 인식하는 데서 출발한다. 왜냐하면, 이미 체득했기 때문이다. 이후, 새로 습득한 자호는 당신의 발전 증거이다. 20 내지 25부호의 매우 느린 속도로 학습하다가 50부호의 정체기에서 에서 더 이상 진전을 보지 못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코흐법은 중도 포기를 최소화 한다.

코흐법의 효과를 극대화를 보장하려면 꾸준한 테스트가 필요하다. 스스로 등급을 매겨보려면 수신 내용을 종이에 받아적어야 한다. 90% 혹은 그 이상을 맞추게 되면 새로운 자호의 연습으로 넘어감을 명심하라. 그 이하의 점수라면 반복 학습하라. 수신 연습의 마지막 5분동안을 꾸준히 자가테스트해 보면, 당신은 현재 어느 정도의 수준에 와 있는지, 새로운 자호의 연습으로 넘어가도 될 것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이것이 가장 빠른 진전을가져올 것이다.

코흐법으로, 모든 자호를 통달하기 전에, 단어가 아닌 무작위 자호를 자연스럽게 수신할 수 있게 된다. 만약 소프트웨어의 기능이 지원된다면, 5자로 고정된 자호를 탈피하여 임의의 길이의 문자군을 조합해 보라. 무작위 문자군에서 실제의 단어로의 이행을 쉽게 해 줄 것이다. 단어와 무작위 문자간의 리듬 및 “느낌”의 차이는 물론 있다. 일단 단어를 수신하는데 익숙해지면, 아마추어 검정시험에 나오는 형식의 샘플 QSO를 수신하기 시작하라. 콜사인과, 위치 그리고 숫자에는 각별한 신경을 써라. 이것이 시험에 출제되는 것들이다. (우리나라의 햄 시험엔 QSO 표본이 아닌 ITU의 각종 규정이 나옵니다.)

목표를 향해 진행하게 되면 다른 날보다 특별히 잘 되는 날이 있으며, 몇몇 자호는 다른 자보다 익숙해지는데 오래 걸린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하지만, 당신은 이미 몇몇 문자를 마스터했고, 풀 스피드로의 수신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증명 되었으므로 당신은 분명히 해 낼 수 있다는 것을 안다. 이 일은 반사 능력을 키우는 일이며,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당신에게 필요한 시간은 당신의 지능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자호가 마음에 아로새겨져 반사작용의 일부가 되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느냐 하는 문제인 것이다.

이것이 65 내지 100부호의 검정시험에 합격하는 길이다. — 이 이제 멋진 HF 무선의 세계로 뛰어들어 즐기면서, 조금씩 CW QSO를 시도해 보자. 반사신경으로서 모오스를 익혀 두었다면 이를 온.에어에 정말로 즐겨 사용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결국 수십년동안 햄들을 괴롭혀 오던 좌절의 시련을 겪지 않고 당신은 능란한 CW’er가 된 것이다. 그럼

HF band에서 만나기를 !

N1IRZnote.

위의 아이디어는 대단히 과감하고 기존의 관습에서 동떨어져 보이지만,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 자신도 효과를 보았으니까.

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무선에 푹 빠졌지만, 종래의 코드 학습법이 너무도 힘들었던 탓에 30여년을 온 에어와 떨어져야만 했다. 지난 수십년간 모오스 코드를 배우려 몇 번을 시도했건만 번번이 좌절감과 혐오를 느끼고서 포기해 버렸다. — 도저히 실력이 늘지 않는 것이다.

1991년, no-code Technician 면허가 생기면서 이를 통하여 무선에 입문하는 첫 500명 중의 한 사람이 되었다. 리피터와 HT(휴대형 무전기)에 싫증이 나기 시작함에따라, 모오스 부호에 최후로 도전하기로 했다. 다행히도 나는 코흐법에 대한 정보를 어설프게나마 접하게 되었으며 나에게 먹힐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발견했다. 내 컴퓨터와 열심히 씨름하여 1993년 첫 모오스 시험을 치루어 100부호의 검정에 한 번만에 합격했다.

다른 기법으로는 모조리 실패했는데, 왜 코흐법이 내게 먹혀들었는지 큰 호기심을 느끼게 되었다. 이는 나를 도서관으로 이끌어, 모오스 훈련에 관한 옛 심리학 서적을 탐독케 하였다. 코흐법은 직관에 의해 속도를 향상시킨다는 사실을 알았다. 75 내지 100부호를 반사작용으로 수신하고자 한다면 처음부터 반사신경을 다지는 일부터 시작하라. 또한 이 방법은 여타 방식과 달리, 훨씬 큰 정 되먹임(Positive Feedback) 효과를 유발하여 훈련 과정에서, ‘할 수 있다’는 태도와 동기를 유지시켜 줌을 깨달았다.

내가 다른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지식이 바로 이것이다. 나는 이 주제로 아마추어들에게 강의를 시작했다. 강의가 끝난 직후, 원로들(old-timer)들이 내게 와서, 반사의 필요성에 관한 내 견해가 전적으로 옳다고 말해 주시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코흐법이 군사학교에서 받았던 부호 집중훈련과 비슷하다고 말해 주었다.

추측컨대, 코흐법이 1936년 처음 발표될 당시에 표준 훈련법으로 자라잡지 못한 유일한 이유는 일반인은 이 방법을 이용할 도구가 없었다는 점일 것이다. 퍼스날 컴퓨터가 이를 뒤집어, 코흐법이 모든 다른 학습법을 대체할 시기가 왔다. 코흐법의 속도 및 positive-reinforcement 측면이 이 부호의 장벽을 대폭 허물기를 기대한다.

1993년 무렵부터 최소한 45부호도 합격하지 못한 햄들이 미국 아마추어 무선사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모오스 부호의 필요성에 대한 논쟁이 고조되고 있는 바, 코흐법으로 지금 당장이라도 사람들이 코드의 장벽을 극복하여, 전 단파대의 특권을 즐겼으면 하는 바램이다. , instead of several years from now when the requirement may be lifted.

내가 얼마나 25부호의 저속을 싫어하는지 — 증오심이 들 정도로 —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랄 지경이다. 위에서 요약한 바와 같이, 고속을 숙달에는 큰 역효과가 난다. 25부호의 실력에서 65부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당신이 깨닫고 있지는 못할지라도 완전히 새로 시작해야 한다. 25부호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에게 있어서의 최악의 상황은 결코 그 속도를 뛰어넘지 못한다는 점에 있다. 그들은 Novice/Tech 의 초보자 밴드의 울타리에에서 옴짝도 못하는 것이다. 65부호 속도의 진짜 실력을 보장해 주지 않는 엉터리 기술(저속학습법)에 왜 시간을 낭비한단 말인가 ? 왜 아마추어 밴드에서 가장 재미없는 영역에서 맴돌아야 하는가 ?

마지막으로, 코흐법으로 내 실력을 향상시킴에 따라, 시험에 합격하자마자 부호를 잊어 버리려 하였다. 내 30년에 걸친 좌절감은 CW에 대한 쓰라린 기억만 남겼기 때문이다. 처음 단파대 리그를 장만하여 온 에어에 나선지 두 주가 지난 후, 나는 내 수동식 전건에 눈길이 가게 되었고, “나도 CW를 하였노라”라고 내세울 요량으로 CW 교신을 한 번 해 보기로 하였다. 어떻게 되었을까 ? 매우 재미가 있었다. 내 두 번째 CW 교신은 DX국이었는데,그는 나를 교신 상대로 선택해 주었다. 교신 상대방인 엘머에게 용기를 얻은 나는 밴드의 저역(CW밴드)에서 계속 즐겨 교신했고, 이제 내 마이크로폰은 리그에 더 이상 연결되어 있지 않다 !

만약 코흐법이 내 30년간에 걸친 쓰라림을 극복하게 하여 나를 열성적인 CW 오퍼레이터로 변모시켜 주었다면 당신도 해 볼 만한 가치가 틀림없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일단 해 보라. 나는 당신을 CW밴드에서 발견하고, 함께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행운을 빌며, 73.

데이브 화인리(Dave Finely), N1IRZ.

IE 주소창 글자색 문제의 원인은 Softforum ClientKeeper

얼마전부터 IE 의 주소창 글자색이 검정색이 아니고 비스타의 에어로 효과가 먹은 듯 (슬라임의 데스크탑 OS 는 비스타 비지니스) IE 뒷편의 어떤 색으로 보이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말로는 이해가 좀 힘들수도 있기 때문에 아래 예를 보여드립니다.

재미난 현상이죠? 에어로 효과를 끄면 저 현상이 없어지는지는 확인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원인이 도대체 뭘까? 서핑을 해봤지만 딱히 답이 안나오더군요. 그냥 며칠 내버려 두다가 구글 검색창에 단어를 넣는다는 것이 주소창에 어떤 단어를 넣고 엔터를 쳤는데 야후 검색 결과가 떨어지더군요… 아~! 여기서 주소창에 관련된 추가 기능중에 이상한 것이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여기가 삽질의 시작.

IE 메뉴중 도구>인터넷옵션>프로그램 에 ‘추가 기능 관리’ 라는 게 있지요. 그리로 들어가서 하나 하나 ‘사용 안 함’ 으로 바꿔 보려고 했더니 세월아 네월아 더군요. 그래서 ‘표시’ 옵션을 ‘현재 실행 중인 IE 에서 사용 중인 추가 기능’ 으로 맞추고 툴바 라고 이름붙은 녀석들을 하나 하나 ‘사용 안 함’으로 바꾸는 삽질을 시작했습니다. 결국엔 소프트포럼의 ‘ClientKeeper Toolbar’ 라는 것을 ‘사용 안 함’ 으로 바꾸니 주소창 글자색이 원래로 돌아 왔습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보입니다.)


위 그림과 같이 ‘추가 기능 관리’ 에서 ‘ClientKeeper Toolbar’ 을 찾아 ‘사용 안 함’ 으로 변경하고 IE 를 새로 시작하면 주소창 글자색은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이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참 어이없는 문제를 만드는 ActiveX 인듯 싶습니다. 한국 웹사이트들에서 ActiveX 없는 날은 언제나 오려나?【sLiMe】 

2007 ARRL Periodicals on CD-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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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ARRL Periodicals on CD-ROM 도착. ARRL 회원이면 1년에 한번 온다. 지난해 1년간 ARRL 에서
발간된회원 월간지 QST,격월간 기술지 QEX,격월간 컨테스트 정보지 NCJ등 정기 간행물의 시디롬판이다.
QEX 같은 경우 실제 책이 얇아서 아쉽지만, 햄용 장비들의 자작 최신 자료들은 정말 대단하다.【sLiMe】

RF Amplifier Classics 외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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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L(미국아마추어무선연맹)에서 발간한 ‘RF Amplifier Classics’ 라는 책이 주문 12일만에 도착했습니다.

사진에 같이 출연한 ‘RF 기초 강의실’ 이란 책은 1월초에 온 것인데RF 디자인 하우스(http://www.rfdh.com)

라는 웹사이트를운영하는 분이 자신의 웹사이트에 썼던 글들을 아주 멋지게 책으로 냈습니다. 칼라판에 쉬운

설명으로재밌게 읽을만 합니다. RF Amplifier Classics 라는 책은 29가지의 여러 아마추어 무선용 주파수에서

이용이가능한 수십와트 A급 앰프부터 수키로와트의 E급 앰프까지 다양한 앰프 제작에 대한 자료집입니다.

간단하고 저렴하게 제작할 수 있는 앰프들이 많이 나와 흥미롭습니다.【sLiMe】

Stealth Amateur Radio

원래 가격은 14.95불인데 절판이라 아마존에서 중고로 찾아 봤습니다.
제일 싼게 50불 후반… 이런 이런…  송료포함 68불인가? 여하튼… 시켰습니다.

뭘 써 놓은 책인가 하면… 아래 ARRL 의 소개 글을 첨부합니다. -.-;

원본 URL :http://www.arrl.org/catalog/?item=7571

Stealth Amateur Radio

Operate From Anywhere
by Kirk A. Kleinschmidt, NT0Z.

Adventure into the world of hidden stations and invisible antennas! Set up and operate a station without calling attention to yourself. Successfully operate a low power (QRP) station. Install safe antennas, including indoor antennas. Build invisible antennas. Install and operate a mobile station, to "get away" from radio-forbidden locations. Operate a portable station from a campground, motel room, picnic area, mountaintop or other location. Handle interference from your station to nearby consumer electronics devices as well as to your station from other nearby devices. Use this book and enjoy operating from just about anywhere!
First edition, second printing, 2001. © 1999-2001, The American Radio Relay League, Inc.(ISBN: 0-87259-757-1)#7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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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 입문자로부터 온 편지

아래글은 ARRL 홈페이지에에 10월 하순경에 포스팅 된 글입니다. 읽어 보신 분들도 많겠지만
이제 막 HF 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 컴퓨터 메뉴얼만 읽던 딸리는
영어 실력으로 번역해 봤습니다. 한국식으로 잘 표현이 안되는 부분은 의역했으니 참고하십시요.
질문,오역,건의 사항은 덧글 남겨 주시면 고맙게 받겠습니다. 퍼가시는 분들은 출처를
남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HF 입문자로부터 온 편지


스티브 핸들러, N9ABC
uscapmajor-n9abc@yahoo.com


우리들 중 일부는 코드(역자주: 몰스 부호를 뜻하는 듯)를 알고 우리들 중 일부는 “no code” 이다. 필자를 포함하여 최근에 General급과 Amateur Extra급 면허 (역자주: 우리 식으로 2급과 1급)를 딴 사람들의 일부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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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9ABC의 실내 다이폴 안테나의 한쪽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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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에스 FT897 무전기, LDG Z11pro 오토튜너,
헤드폰, 마이크,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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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국으로부터 온 QSL 카드,
그린랜드, 모로코

저는 2월 24일로부터 몰스 코드 시험 없이 HF 혜택을 얻게 된 사람들 중에 자랑스러운 일원입니다. 여태까지 Ham Radio 에서의 나의 모험은 재미있고 교훈적이었습니다.


일단, 핵심은 저의 무전실이 최악의 환경을 다 갖췄다 할만한 것이지요. 저는 야에스의FT897과 LDG의 Z11pro 라는 정말 좋은 무전기와 튜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실내 설치된 11.5m짜리 다이폴 안테나에 물려 있다는 겁니다. 당연히 이것은 수준 이하의 설치 장소입니다. 저는 이 안테나를 “Krappo One” (역자주: Krappo는 게르만어의 일종인 프랑크어로 영어 Grape의 어원) 라고 사랑스럽게 부른답니다.


“실내 다이폴이라고?” 당신의 “큭큭”거리며 웃는 소리가 들려오는군요. CC&Rs (역자주: ‘조건 및 제한 사항’으로 부동산 사용 계약에 많습니다. 우리로 치면 마치 아파트나 공동 주택 관리 규약에 의해 함부로 안테나를 못 치는 그런 이유겠지요?) 때문에? 아닙니다. 더 상황이 안 좋습니다. 제 아내가 집 건물 밖에 무슨 짓을 하는 것에 못 봐준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경우에는 이웃에게 보기 흉한 것(역자주: 안테나겠지요?)을 보여줘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당신은 제가 100w 무전기와 실내 다이폴 안테나로 어떤 성과를 얻었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글쎄요. 교신을 시작한 후 처음 8개월 동안 저는 97개의 DXCC 엔터티(일반적으로 ‘컨트리’ 라고 불리는)와 교신했으며, 86개 엔터티로부터 QSL 카드를 받았습니다. 저는 혼자 말하죠. “괜찮은걸?”


저는 20m용 다이폴 안테나와 튜너를 사용하여 40m, 17m, 15m를 함께 운용하고 있습니다. PSK31 모드에서 놀기 시작했습니다만 역시 제가 가장 많은 교신을 하는 곳은 20m SSB 모드입니다.


그렇다면 중서부 출신 초보 햄이 HF를 알게 되면 DX란 무엇일까요? 대충 생각해 보면 보편적으로 유럽, 캐러비안 그리고 남미와 교신 하는 것들도 포함되겠지요. 유럽 안에서는 이태리, 스페인, 러시아가 가장 교신이 많이 되는 지역이죠. 친절한 아마추어 무선사들은 HF에서 초보 햄과 교신하는 것을 꺼리지 않아요. 너무 열성적인 것에 대한 댓가인지 하루는 무전기 출력을 10w로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슬로베니아와 교신이 가능하던데요.


영국의 햄들은 안 그러기도 하지만 많은 유럽 햄들은 짧은 QSO를 즐깁니다. (자주 시그날 리포트만 주고 받고 끝내기도 하죠) 그들은 잡담을 좋아합니다. 신께서 그들을 축복하셔서 저의 저출력, 후진 안테나, 약한 신호와 연결이 되게 하신 겁니다. 아프리카와 교신될 확률은 아주 희박합니다. 저는 모로코, 알제리, 라이베리아, 마데이라섬 등과 아주 가끔 교신을 한 적이 있습니다. 캐러비안과 남아메리카는 저에겐 아주 특별히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이 지역의 햄들은 북미와 교신하는 것을 아주 즐거워하는 거 같습니다.


이 글에서는 꿀꿀한 안테나와 최소의 장비들로 아주 재미있게 DX를 즐기는 것이 가능함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어찌나 많은 것을 배웠는지~!


Lesson 1
: 예의 바르고 인내 하는 것은 최고의 규칙입니다.

 

Lesson 2:앨머 (Elmer – 역자주: ARRL Mentor Program 중에 나오는 단어로 이끌어 줄 선배 무선사를 뜻 함)를 찾아야 합니다. 두 명도 좋고요. 저는 세 명이 있습니다. 모두들 가치로 따질 수 없을 만큼의 소중한 팁과 힌트를 알려줍니다. 그 분들은 모두 경험을 많이 해 본 사람들이며 나에게 생긴 문제와 문의점을 느긋하게 잘 알려주십니다.

Lesson 3
: 매일 매일이 같지 않습니다. Solar Cycle상의 현시점 전파(Wave)의 전파(Propagation)는 하루 하루 변화하며, 하루 동안에도 시간에 따라 변합니다. 전리층이 나쁜 상태이고 호전시키는 것은 내가 할 수 없는 것이니 전파의 전파가 나쁠 때에는 딴 일을 하십시오. 이점은 저를 “스티븐의 비애의 규칙” (역자주: 이 규칙이 뭔지 구글링을 해봐도 잘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 분은 연락주세요.)으로 보내버립니다: 질 좋은(?) DX 교신의 횟수는 DX사냥에 소비한 시간의 비율에 반비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역자주: 아무 때나 “CQ DX” 하는 것 보다 전리층 상태가 좋을 때 DX를 하는 것에 효율이 더 높다는 얘기인 듯)


Lesson 4
: 타이밍은 모든 것입니다. 코끼리와 함께 춤추는 개미 같은 운용 방법을 익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테나 성능과 출력 향상에 힘쓰지만 저는 타이밍을 이용해 파일업(Pileup ? 역자주: SSB나 CW에서는 어떤 한 무선국과 교신하기 위해 동시의 여러 무선국이 상대 무선국을 불러댑니다. 그때 수신 측에서는 소리가 ‘와글와글’ 소리로 들리는데 그 때를 파일업이라고 합니다. 수신 측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송신 측을 하나씩 불러서 교신합니다. 예를 들면 “호출부호 끝이 F 인 분 먼저 나오세요.” 등등)을 뚫는 법을 벌써 배워뒀지요. 근래의 어느 밤에 알제리 무선국이 파일업을 당하고(?) 있는 상황을 듣게 되었고 QSO 패턴을 자세히 파악했습니다. 알제리 무선국이 CQ를 낸 후 여러 다른 무선국들이 그 무선국을 불러대서 6초 정도 ‘와글와글’ 합니다. 알제리 무선국이 답을 하거나 다른 무선국들이 다시 불러대기 시작하는 사이에 ‘와글와글’ 소리가 잦아드는 시간은 약 1초. 그 1초 사이에 저는 제 콜사인을 외칩니다. 그러면 알제리 무선국은 저를 불러 주지요.


이 방법을 저는 계속 잘 써먹고 있습니다. 모든 파일업 상황이 같지는 않지만 대부분, 항상 패턴은 찾아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저출력 무선국을 운용 중이라면 파일업 속에 ‘와글와글’ 소리가 잦아 드는 타이밍을 찾으십시오.

Lesson 5
: 모든 개들도 그만의 날을 가지고 있는 것(역자주: 서양 속담)처럼 전세계의 각 지역들이 교신이 되는 시간이 각각 있습니다. 저의 경우, 캐러비안 쪽으로는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에 교신이 잘 되었고 남아메리카 쪽으로도 늦은 오후가 좋았습니다. 유럽은 아침나절, 아프리카는 이른 밤 시간에 교신이 잘 되었습니다. 당신 무선국의 위치에 따라 틀리겠지만 많은 시간 수신을 하게 되면 각 지역과 교신이 되는 시간을 알 수 있을 겁니다.


Lesson 6
: 끈기를 가지세요! 한 개의 밴드를 선택해서 공부하십시오. 저는 20m (역자주: 햄들은 잘 아시겠지만 14㎒ 밴드)를 선택해서 이 밴드의 다양한 경우와 운용 요령을 공부했습니다. (특이한 전파의 퍼짐이나 어떤 주파수에서 DX 기회를 많이 잡을 수 있다든지.) 예를 들면 14.300㎒ 아래 쪽으로 여러 네트를 찾을 수 있었고 밴드의 제일 아래쪽에서는 이렇다 할 DX의 기회가 없었지요. 많은 규칙들이 예외가 있듯이 얼마 전에는 독일에서 출발한 선박 아마추어 무선국과 10분 동안이나 수다를 떨었습니다.


Lesson 7
: 콘테스트에 참여하세요. 초창기에 나의 앨머에게 주말에 열리는 콘테스트들 때문에 DX 하기가 힘들다라고 불평을 했습니다. 그러나 앨머는 콘테스트는 DX하기에 정말 좋은 기회라고 조언을 하더군요. 기존에 참여중인 무선국들을 따라 콘테스트에 참가 하십시오. 저의 몇몇 엔터티는 콘테스트를 통해 얻었습니다.


Lesson 8
: 송신하기 전에 충분히 들으세요. 아주 초창기에 저는 상대 무선국의 정확한 호출부호를 모르는 상태에서 파일업에 참여 했었습니다. 그게 상대나 나에게 다 좋다고 생각했지요. 이런 나쁜 버릇은 황당한 결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하루는 앞에서 언급한 저의 타이밍 기술을 활용하여 멋지게 상대와 컨텍 되었습니다. 근데 상대국의 이국적인 DX 지역이 가까운 도시로 바뀌어 버렸고 그는 제게 호출 상대가 누구라고 생각했냐 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우~ 정말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역자주: 상대국이 DX국이라고 생각하고 호출했지만 사실은 가까운 도시의 무선국이었다. 상대가 정확히 누군지 모르고 불러서 낭패를 봤다. 그런 뜻의 얘기. 즉, 잘 들어야 한다는 얘기죠.)


Lesson 9
: 저는 적들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적은 바로 ‘I’. (Interference: 혼신) 실내 안테나 사용으로 집안에 RFI에 의한 ‘I’ 가 생겼습니다. 팔로마 엔지니어스 RFI 키트(http://www.palomar-engineers.com/RFI_Kit/rfi_kit.html)의 Toroid 와 Bead를 전화코드, 마우스, 키보드 연결선 등의 적절한 곳에 설치해 주면 RFI를 없애 줍니다.


Lesson 10
: CQ, CQ, CQ, Whirlpool? (역자주: 미국 백색 가전 제품 제조사) 가전제품들은 무전기로 혼입되는 ‘I’ 를 만들며 실내 안테나 경우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들지요. 우리집 월풀 드럼 세탁기가 그 무례한 녀석 중에 하나입니다. 이 녀석의 고속 모터 회전은 최악의 ‘I’를 발생시킵니다. 생각해 봅시다. 세탁이 중요합니까? DX가 중요합니까? 또 다른 나쁜 녀석들은 형광등과 텔레비전입니다. 스티브 형사는 (역자주: 스티브는 이 글의 작자의 이름) 안테나를 뽑았을 때 ‘I’ 가 없어지는 것을 보고 모든 혼신은 전기 코드를 통하지 않고도 방사에 의해 전달되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역자주: 엄청난 발견?) 여기서 교훈은 집에 아무도 없을 때 교신을 하던지 (최소한 세탁기를 안 돌릴 때) 혼신들과 더불어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겁니다.



마지막 관찰


새롭게 면허를 받으신 분들은 ‘배우기’가 원하고 필요로 합니다. 대부분의 햄들은 그들 자신뿐 아니라 햄 누구라도 ‘아마추어 무선’이 최고의 취미가 되길 원합니다. 고수 햄들은 새로운 아마추어 무선사들을 가르치는 것을 아주 좋아하며 무선국 운용의 관습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아마추어 무선은 언제나 그랬듯이 협동이 최고로 중요합니다. 당신의 취미가 독백이 아니라면 교신을 하세요! 모임에 참가 하세요! 우리 모두 승리자가 됩시다!


73 AND GOOD DX!




Steve Handler, N9ABC, 일리노이주 버팔로 그루브에 살고 있다. Knight Span Master (역자주: 나이트전자, 1958년 발매, 단파 수신기 키트)를 이용한 단파수신(SWL)을 즐기며 1991년에 Technician class (역자주: 우리 식으로 3급 전신쯤)면허를 받았습니다. ARES(Amateur Radio Emergency Service)와 RACES(Radio Amateur Civil Emergency Service) 에 참여. 올해 초에 General 급과 Amateur Extra 급을 땄으며 Vanity Call sign으로 N9ABC를 받았다. 또 그는 ‘위성 타임즈’, ‘모빌 컴퓨팅’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원본 URL :http://www.arrl.org/news/features/2007/10/29/1/?nc=1
번역 :Ds1mRF(Blog,slime@nate.com)

YouTube 에 올라온 Morse Runner 운용 모습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WTvXxzBC7EY


전에 이 블로그에서도 소개했던 (http://blog.naver.com/slimerhi/20013105435 )

 

컨테스트 시뮬레이터인 Morse Runner 를운용하는 모습입니다. 뒤에 가면 속도가

 

무지 빨라지는 부분이 있는데 거의 알아들 수 없군요. 와우!